상주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 상주 구마이곶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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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뛰어나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은 상주곶감
    감따기, 잘 익은 감만을 골라 땁니다. 곶감용 먹시감은 10월 10일 ~ 11월 10일까지 수확적기입니다. 특히 10월 20일~ 30일까지가 최적기입니다. 감깍기, 껍질이 붙지 않도록 적당하게  깍습니다. 감메어달기, 감 메어다는 곳은 통풍이 잘 되는곳에 적당한 간격으로 답니다. 곶감건조, 통풍이 잘 되는곳에 두달이상 자연건조 시켜야 제맛이 납니다. 특히 일교차가 클수록 좋습니다. 곶감숙성, 두달이후에 적당하게 건조된 곶감을 3일에서 10일 가량 서늘한 곳에서 숙성시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건조시켜 씨가 적고 당도가 뛰어나며 과질이 부드러워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전국 곶감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는 상주 곶감입니다. 떫은 맛이 있는 생감을 완숙되기 전에 따서 껍질을 얇게 벗겨 대꼬챙이나 싸리꼬챙이 같은 것에 꿰어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매달아 건조시킨다 .

    수분이 1/3 정도로 건조되었을 때 속의 씨를 빼내고 손질하여 다시 건조시킨다 . 그것을 볏짚에 싸서 상자에 늘어놓고 밀폐된 상태로 두면 감이 완전히 건조되면서 표면에 포도당 ( 글루코오스 ) 의 흰가루가 생기는데 , 이것을 꺼내 다시 한번 건조시켜서 상자에 넣고 밀폐해 두면 곶감이 된다 .